‘손흥민, 월드컵 포스터 정중앙 장악… 메시·호날두·음바페 제치고 ‘찰칵’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5 조회
- 목록
본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개막 100일을 앞두고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서 중심 위치를 차지했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대회 D-100을 기념해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이번 대회 중계사로 참여하면서 직접 제작한 포스터를 소개했다.
포스터 상단에는 자국 선수 크리스천 풀리식이 배치되었고, 그 아래 손흥민이 월드컵 트로피를 향해 ‘찰칵’ 세리머니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손흥민 왼쪽에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킬리앙 음바페(프랑스), 오른쪽에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 페어질 판다이크(네덜란드), 엘링 홀란(노르웨이)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자리했다.
손흥민 주변에도 슈퍼스타들이 즐비하다. 왼편에는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브라힘 디아즈(모로코), 앙투안 세메뇨(가나), 오른편에는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미토마 가오루(일본), 압두코히르 후사노프(우즈베키스탄)가 등장했다.

현재 MLS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은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통산 4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2014 브라질 대회부터 4회 연속 본선 경험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하며, 대회 직전 안와골절 부상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전, 대한민국의 역대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제 손흥민은 홍명보 감독과 함께 16강을 넘어 8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은 공동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승자와 맞붙는다.
‘손흥민, 월드컵 포스터 정중앙 장악… 메시·호날두·음바페 제치고 ‘찰칵’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