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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딕 감독, 돈치치와의 벤치 설전 논란 일축…"승리에 미친 사람들, 정상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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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의 JJ 레딕 감독이 루카 돈치치와의 벤치 갈등설에 대해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레이커스는 5일(한국시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110-101 승)을 앞두고 열린 인터뷰에서 레딕 감독이 직접 이번 해프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 돈치치가 교체된 후 레딕 감독의 주먹 인사를 외면하고, 이후 두 사람이 격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며 갈등설이 불거졌다. 재러드 반더빌트가 중간에서 말리는 듯한 장면까지 더해져 논란이 확산됐다.
레딕 감독은 "왜 그 영상이 화제가 됐는지 모르겠다. 나에게는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며 "돈치치와 아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그는 돈치치와 이 해프닝에 대해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고 전하며 "프로 스포츠에서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지만, 우리는 그저 할 일을 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뿐"이라고 덧붙였다.
레이커스 구단과 돈치치 측도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구단 관계자는 "3연패 중인 상황에서 스타 선수가 불만을 느끼는 건 자연스럽다"고 했고, 돈치치 측은 "두 사람은 서로를 밀어붙이는 지독한 경쟁자일 뿐, 관계는 여전히 끈끈하다"고 전했다.
논란 속에서도 돈치치는 골든스테이트전(26점), 새크라멘토전(28점), 펠리컨스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뜨거운 소통‘이 오히려 침체됐던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된 모양새다.
레딕 감독, 돈치치와의 벤치 설전 논란 일축…"승리에 미친 사람들, 정상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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