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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 페르난데스, 모나코전 '최악의 경기력' 혹평…프랑스 언론 "사실상 10명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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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AS 모나코에 1-3으로 패한 가운데, 이강인 대신 선발 출전한 신예 미드필더 드로 페르난데스의 경기력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PSG는 7일(한국시간) 파리에서 열린 리그1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모나코에 완패했다.
이날 최악의 평점을 받은 선수는 드로 페르난데스였다. 프랑스 매체 퀘스트프랑스는 "드로 페르난데스가 출전한 동안 PSG는 사실상 10명으로 경기하는 것과 다름없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매체는 그가 체력적으로 밀리고, 모나코 미드필더들과의 경합에서 계속 뒤처졌으며, 간헐적으로 보여준 기술적 장면 외에는 전체적인 경기력이 상당히 우려스러웠다고 평가했다.
후반 15분 드로 페르난데스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은 이강인은 약 30분 동안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전술적 이해도를 선보이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드로 페르난데스를 감쌌다. 그는 "드로 페르난데스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로, 장기적인 계획 속에서 영입했다. 아직 어린 선수이니 성장 과정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프랑스 리그 1
파리 생제르맹 FC
AS 모나코 FC
드로 페르난데스, 모나코전 '최악의 경기력' 혹평…프랑스 언론 "사실상 10명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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