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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감독의 미소 "시드니에 남았다"... 올림픽·월드컵 동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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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가 승리보다 값졌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8일 호주와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겼다. 같은 승점(7)이었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개최국 호주를 제치고 A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덕분에 한국은 시드니에서 퍼스까지 5시간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악조건을 피했다. 시드니에 그대로 남아 닷새를 쉬며 8강을 준비하게 됐다.
신상우 감독은 "힘든 이동 없이 회복과 준비 시간을 더 벌었다"며 "8강 이후 경기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실질적인 혜택도 따랐다. 한국은 2028 LA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출전권을 이미 확보했다. 8강에서 승리하면 2027 브라질 여자월드컵 본선 티켓도 거머쥔다. 2015년부터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다.
조 1위는 대진 운도 불렀다. 북한이나 중국 같은 강호 대신 B조 또는 C조 3위 팀—유력한 후보는 베트남이나 우즈베키스탄—과 8강에서 맞붙는다.
8강전은 14일 오후 6시, 호주와 조별리그를 치른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다.
AFC 여자 아시안컵
호주 (W)
한국 (W)
신상우 감독의 미소 "시드니에 남았다"... 올림픽·월드컵 동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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