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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슈퍼컵 우승→개막 1무1패…1년 전 판박이, "걱정할 수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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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2026시즌 슈퍼컵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으나, 정규리그 개막 이후 1무1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홈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에 2-3으로 패했고, 8일 김천 상무 원정에서는 1-1 무승부에 그쳤다.
이는 1년 전 거스 포옛 감독 체제의 초반과 흡사하다. 당시 전북은 5라운드까지 1승 2무 2패로 부진했으나,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 22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리그와 FA컵 2관왕을 차지했다.
올 시즌 전북은 포옛 감독의 갑작스러운 이탈 후 정정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박진섭, 송민규, 홍정호 등 핵심 선수들이 대거 떠난 반면, 모따, 오베르단, 박지수 등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하며 베스트11의 ‘척추 라인‘이 완전히 바뀌었다. 슈퍼컵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였으나, 개막 후 수비 불안이 발목을 잡고 있다.
특히 박지수의 햄스트링 부상 이탈이 뼈아프다. 연제운이 대체 투입됐으나 수비 밸런스가 흔들리며 실점을 허용했다. 정정용 감독은 "패배 다음 무승부, 이제 승리로 한 단계 올라서겠다"며 반등을 다짐했다. 전북은 14일 광주 원정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전북, 슈퍼컵 우승→개막 1무1패…1년 전 판박이, "걱정할 수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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