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분류
'만루포' 타티스 주니어 6타점 폭발…도미니카공화국, 이스라엘 완파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도미니카공화국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D조 3차전에서 이스라엘을 10-1로 대파하고 3승 무패로 조 1위를 확정했다. 이날 승리로 도미니카공화국은 1라운드 통과를 확정지었고, 한국의 8강 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원맨쇼‘를 펼쳤다.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타티스 주니어는 2회 만루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6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오닐 크루즈(피츠버그 파이리츠)도 솔로 홈런 포함 2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도미니카공화국은 2회 대거 5점을 뽑았다. 1사 만루에서 헤랄도 페르도모의 볼넷으로 선취점을 올린 뒤, 타티스 주니어가 만루 홈런을 터뜨려 승부를 갈랐다. 4회 크루즈의 솔로포, 7회 타티스 주니어의 2타점 적시타 등이 이어지며 완승을 완성했다.
한편 베네수엘라가 니카라과를 꺾으면 12일 열리는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 맞대결 결과에 따라 한국의 8강 상대가 결정된다. 김하성의 전 동료이자 송성문의 현 동료인 타티스 주니어의 맹활약이 한국에 큰 위협이 될 전망이다.
'만루포' 타티스 주니어 6타점 폭발…도미니카공화국, 이스라엘 완파
토토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검증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사이트순위 먹튀검증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