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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아웃 권유' 거부한 야니스 "다시 코트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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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벅스의 간판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구단의 시즌 아웃 권유를 거부하고 복귀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에 따르면, 밀워키 벅스 구단은 야니스 아데토쿤보에게 잔여 시즌을 소화하지 말 것을 권유했다. 최근 부상으로 인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는 판단에서다. 그러나 두 차례 리그 MVP에 빛나는 이 슈퍼스타는 구단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고, 여전히 코트에 서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아데토쿤보는 왼쪽 무릎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한다. 10회 올스타에 선정된 그에게 이번 시즌은 크고 작은 부상이 끊이지 않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밀워키는 그의 복귀 일정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복수의 소식통은 무릎 과신전과 뼀멍으로 인해 최소 1주일은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구단 수뇌부와 아데토쿤보 사이에 여러 차례 회동이 있었지만, 그의 생각은 확고했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반드시 이번 시즌 코트로 돌아오겠다는 입장이다.

부상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주말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홈경기 도중 발생했다. 3쿼터 덩크슛 이후 불안정한 착지가 원인이었다. 본인은 출전 의사를 밝혔지만 구단은 경기 내내 그를 벤치에 대기시켰다.

현재 밀워키는 28승 40패로 동부컨퍼런스 11위에 머물러 있다. 플레이인 토너먼트 진출 마지노선인 10위 샬럿 호네츠와는 6.5경기 차이다.

아데토쿤보는 이번 시즌 개인 최다인 32경기에 결장했다. 주로 오른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인한 결장이 잦았다. 그가 결장한 32경기에서 밀워키는 11승 21패에 그친 반면,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는 17승 19패를 기록했다.

디 애슬레틱은 구단과 아데토쿤보 사이에 있었던 시즌 아웃 관련 논의를 단독으로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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