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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외인 에이스들, 시범경기서 일제히 호투…개막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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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개막을 일주일 앞둔 22일, 여러 구단의 외국인 에이스들이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호투를 펼치며 개막 준비를 마쳤다.
KIA 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은 두산 베어스전에서 5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안정감 있는 투구를 선보였다. 포심, 투심, 커터, 스위퍼 등 모든 구종을 점검하며 개막전 준비를 완료했다. KIA는 타선에서도 14안타를 터뜨리며 7-1 승리를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의 아리엘 알칸타라는 SSG 랜더스전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시범경기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누적 9이닝)을 이어갔다. 키움은 5-4로 승리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5이닝 1실점으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LG 트윈스의 엘리에이저 톨허스트도 4이닝 1실점 6탈삼진으로 인상적인 피칭을 펼쳤다.
KBO 외인 에이스들, 시범경기서 일제히 호투…개막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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