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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시범경기 첫 홈런+2연속 멀티히트…타율 0.455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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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리며 맹타를 휘둘렀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전날(2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작성한 이정후는 시범경기 타율을 0.455(22타수 10안타)로 끌어올렸다. 그는 3회말 2사 1루에서 클리블랜드 선발 태너 바이비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때렸고, 4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바이비의 150.2km 직구를 통타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이정후는 6회초 수비에서 교체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10-7로 승리했고, 시범경기 전적은 19승 9패가 됐다.
이정후, 시범경기 첫 홈런+2연속 멀티히트…타율 0.455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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