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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2026 월드컵 이후 프랑스 감독직 구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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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파리지앵의 보도에 따르면, 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차세대 사령탑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전설적인 프랑스 출신의 그는 2026년 월드컵이 끝난 뒤 대표팀 지휘봉을 넘겨받는 데 구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단은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리에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디디에 데샹 감독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다.
최근 르 피가로와의 인터뷰에서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FFF) 회장은 데샹 감독이 떠난 뒤 누가 레 블뢰(프랑스 대표팀)를 이끌지 이미 알고 있다고 확인했다. 디알로 회장은 지단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해당 직책에는 ‘국민적 존경‘을 받을 수 있고 막중한 압박을 견딜 수 있는 기질을 갖춘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3세의 지단은 2021년 6월 레알 마드리드에서 두 번째 성공적인 감독 생활을 마친 이후 현재까지 팀을 지휘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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