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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상치 못한 부진…주민규 침묵 속 6경기 1승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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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이 2026시즌 K리그1 초반 예상치 못한 부진에 빠졌다. 대전은 6경기에서 1승 3무 2패(승점 6)로 리그 6위에 머물러 있다. 선두 FC서울(승점 13)과의 격차는 7점이다.
가장 큰 문제는 공격이다. 대전은 6경기 6득점으로 득점력이 저조하며, 유효 슛(20개)은 리그 7위에 그친다. 지난 시즌 14골을 기록한 주민규는 올 시즌 6경기 전부 출전했으나 득점 없이 1도움에 그치고 있다. 그의 슛 6개 중 유효 슛은 2개에 불과하며, 페널티박스 밖 슛이 3개다. 새로 영입한 디오고도 1골 1도움에 머물며, 그의 투입 이후 공격 패턴이 단순해지는 점이 고민거리로 지목된다.
대전은 6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디오고의 전반 27분 퇴장으로 수적 열세를 겪으며 0-1로 패했다. 연속 부상자 발생도 악재다. 황 감독은 ‘우승 후보‘라는 수식어를 경계했으나, 팀이 부담과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양새다. 대전은 오는 12일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반등을 노린다.
대전, 예상치 못한 부진…주민규 침묵 속 6경기 1승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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