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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감독 후보, 벤투 vs 뢰브…월드컵 65일 앞두고 '전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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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65일 앞둔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로 파울루 벤투(57)와 요아힘 뢰브(66)가 급부상했다. 가나는 최근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하고 서둘러 후임 물색에 나섰다.
가나 매체 ‘옌‘은 "벤투 감독이 가나 지휘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22년에도 후보로 검토됐던 인물"이라며 "현재 600명 이상의 감독이 지원했으나, 벤투와 에르베 르나르(사우디아라비아) 감독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반면 영국 ‘데일리 메일‘은 "가나축구협회가 뢰브 감독 선임에 근접했다"며 월급 15만 유로(약 2.6억 원)의 단기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전했다.
벤투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16강으로 이끌었고, 최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을 지휘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다. 뢰브 감독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독일)의 주역이지만, 유로 2020(2021년) 이후 5년 가까이 현장을 떠나 있었다.
가나는 6월 18일 파나마, 23일 잉글랜드와 조별리그(월드컵 L조)를 치른다. 결정은 임박했다.
가나 감독 후보, 벤투 vs 뢰브…월드컵 65일 앞두고 '전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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