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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격수 아기망, 월드컵 출전 불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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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카운티가 미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패트릭 아기망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고 확인했다.

아기망은 지난 월요일 더비 카운티가 스토크 시티를 2대0으로 꺾은 경기의 전반전 중 이 부상을 입었다. 이 승리로 더비는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권까지 승점 1점 차로 따라붙었다.

그는 2025년 1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 미국 성인 대표팀에 데뷔해 첫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으며, 국가대표로 총 14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었다.

25세인 이 공격수는 3월 국제 경기 기간에 벨기에를 상대로 골을 터뜨렸고, 포르투갈전에서는 교체로 투입되기도 했다. 해당 두 경기에서 미국은 모두 패배했다.



더비 구단은 아기망의 부상 회복 기간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올여름 월드컵에는 결장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구단은 성명을 통해 "이 어려운 시기에 더비 카운티의 모든 구성원이 패트릭의 편에서 완전히 지지하며, 회복의 모든 과정을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부상으로 인해 패트릭은 불행하게도 올여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다. 현재 시점에서 그의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아기망은 지난여름 MLS 소속 샬럿 FC에서 더비로 이적한 이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왔다. 이적료는 옵션에 따라 최대 730만 파운드(약 130억 원)까지 오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 챔피언십 37경기에서 그는 공격 포인트 13개(득점+도움)를 직접 기록했는데, 이는 더비 선수 중 가장 많은 수치다. 또한 올 시즌 더비 소속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칼턴 모리스(11골)이며, 아기망은 10골로 그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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