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분류
MLB 휴스턴 '8연패 수렁'…주전 페냐·이마이 동시 이탈로 '비상'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0 조회
- 목록
본문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시즌 초반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위기를 맞았다.
휴스턴 구단은 14일(한국시간) 주전 유격수 제레미 페냐와 선발 투수 이마이 타츠야를 부상자 명단(IL)에 등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유격수 부문 올스타로 활약한 페냐는 지난 1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경기 도중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를 조기 마무리했다. 이후 진행된 정밀 검사에서 허벅지 부상이 뚜렷하게 확인되며, 그는 불가피하게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이와 함께 최근 3년 총액 54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을 맺고 일본에서 합류한 이마이 타츠야도 팔 피로 누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마이는 올 시즌 3차례 선발 등판해 총 8⅔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평균자책점 7.27을 기록하며 극심한 부진을 겪었고, 결국 승수 1승에 그치는 등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특히 휴스턴은 이미 선발진에서 헌터 브라운과 크리스티안 하비에르가 부상으로 결장 중인 상황이라 이마이의 이탈까지 겹치며 선발 로테이션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휴스턴은 투수 J.P. 프랭스와 콜튼 고든, 내야수 셰이 위트컴을 트리플A에서 긴급 콜업했다. 올겨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서 활약한 위트컴은 이날 시애틀전에 8회 대수비로 투입되며 새로운 합류 인사를 치렀다.
한편, 휴스턴은 이날 시애틀과 경기에서 2-6으로 패하며 시즌 8연패라는 수렁에 빠졌다.
MLB 휴스턴 '8연패 수렁'…주전 페냐·이마이 동시 이탈로 '비상'
토토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검증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사이트순위 먹튀검증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