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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6이닝 1실점 호투…NC 12-2 승리로 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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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구창모(29)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1실점(4피안타 1볼넷 3탈삼진)으로 시즌 3승(1패)을 기록하며 팀의 12-2 완승을 이끌었다. NC는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고 시즌 10승 10패를 기록했다.
구창모는 1·3회말을 삼자범퇴로 처리했고, 2회말 2사 2·3루에서는 헛스윙 삼진, 5·6회말 위기에서도 뜬공과 병살타를 유도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타선은 15안타를 휘몰아치며 구창모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구창모는 경기 후 "연패를 끊겠다는 생각 하나로 준비했다. 초반부터 점수를 내줘서 마운드에서 공격적으로 승부할 수 있었다"며 "투수 혼자 만든 결과가 아닌,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팀이 합작한 승리"라고 말했다.
구창모는 올 시즌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 중이다. 그는 "연패 상황에서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NC의 다음 경기는 24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이다. 구창모는 2019년 데뷔 후 통산 72승 48패를 기록 중이다. 2022년에는 15승으로 다승 공동 2위에 오른 바 있다. NC는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 경험이 있다.
구창모, 6이닝 1실점 호투…NC 12-2 승리로 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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