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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전북에 1-1 무승부… 4연패 사슬 끊고 승점 1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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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이 전북 현대와의 혈투 끝에 값진 무승부를 거두며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안양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안양은 승점 16점(2승 6무 5패)을 기록하며 리그 9위를 유지했고, 전북에게 당한 4연패를 탈출했다.

안양은 이날 최건주, 김운, 아일톤, 채현우, 라파엘, 김정현, 이태희, 이창용, 권경원, 김동진, 김정훈을 선발로 내세웠다. 전북은 모따, 김승섭, 강상윤, 이동준, 김진규, 오베르단, 최우진, 김영빈, 김태현, 조위제, 송범근이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은 양 팀의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졌다. 전북은 전반 14분 김진규의 스루 패스를 받은 김승섭이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문 우측으로 벗어났다. 안양도 전반 19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운의 강렬한 발리 슈팅이 나왔지만 골키퍼 송범근의 선방에 막히며 균형을 깨지 못했다.

 

 

후반전 안양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후반 9분 라파엘과 채현우의 조직력이 빛났다. 라파엘이 박스 좌측에서 강하게 붙인 공이 수비수를 맞고 흐르자, 아일톤이 집중력을 발휘해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북은 후반 21분 이동준의 크로스가 골문을 살짝 빗나가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후반 31분 동점골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진규가 우측으로 넓게 전환 패스를 보냈고, 이를 김태현이 반대편 골문으로 강하게 붙이자 이승우가 이를 건드리며 골을 완성했다.
안양은 경기 막판 권경원과 김영찬을 전방에 배치하고 롱볼 전략을 꺼내 들며 승부를 뒤집으려 했다. 하지만 VAR 판독 끝에 반칙이 아니라는 판정이 내려지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결국 양 팀은 1-1로 승부를 나누며 각자 승점 1점을 챙겼다.

⚽️ 득점 현황

후반 9분 : 아일톤 (FC안양)
후반 31분 : 이승우 (전북 현대)



안양, 전북에 1-1 무승부… 4연패 사슬 끊고 승점 1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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