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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8강' 도전 나선다…홍명보호, 18일 고지대 훈련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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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지은 홍명보호가 원정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나선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전 훈련캠프가 마련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한다.
K리그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등 본진은 18일 먼저 출발하며, 유럽파 선수들은 FIFA 규정에 따라 24~25일에 캠프에 합류한다. 다만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30일(현지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어 합류 시점이 늦어질 전망이다.
홍명보호는 약 2주 동안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해발 약 1,460m의 고지대에 위치한 솔트레이크시티는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이 열리는 과달라하라(해발 1,500m)와 환경이 유사하다. 홍명보 감독은 "유럽파 선수들도 고지대 적응에 2~3일이 필요하다"며 "모든 선수의 적응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곳에서 대표팀은 현지 시간으로 30일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3일(한국시간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한편, 한국은 6월 12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체코(6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19일 오전 10시·이상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남아프리카공화국(25일 오전 10시·몬테레이 스타디움)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원정 8강' 도전 나선다…홍명보호, 18일 고지대 훈련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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