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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승 확정' 인터 밀란, '강등 확정' 헬라스 베로나와 아쉬운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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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챔피언 인터 밀란과 이미 강등이 확정된 헬라스 베로나가 치열한 공방전 끝에 1-1 무승부를 거뒀다. 양 팀은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세리에 A 37라운드 맞대결에서 승점을 1점씩 나눠 가졌다.
팽팽하던 균형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깨졌다. 인터 밀란은 후반 2분(47분), 상대 헬라스 베로나의 안드레아스 에드문드손이 치명적인 자책골을 범하면서 행운의 선제골을 얻어내며 앞서 나갔다.
이후 인터 밀란의 승리로 굳어지던 경기는 후반 막판 요동쳤다. 패배의 짙은 어둠이 드리웠던 헬라스 베로나는 후반 추가시간 1분에 터진 키런 보위의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경기 종료 직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날 무승부로 선두 인터 밀란은 승점 86점을 기록했다. 인터 밀란은 이미 지난 35라운드 파르마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라운드 조기 우승을 공식 확정 지은 상태다.
반면 극적인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챙긴 헬라스 베로나는 승점 21점으로 19위 자리를 유지했다. 비록 승점을 추가하긴 했으나, 헬라스 베로나는 이미 몇 라운드 전에 차기 시즌 2부 리그(세리에 B)로의 강등이 최종 확정된 상황이다.
'이미 우승 확정' 인터 밀란, '강등 확정' 헬라스 베로나와 아쉬운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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