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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레전드' 그리즈만, 완벽한 홈 고별전…500경기 출전·100도움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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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와 대기록으로 장식하며 아름답게 작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7라운드 홈경기에서 지로나를 1-0으로 꺾었다. 이번 시즌을 마친 뒤 팀을 떠나는 그리즈만의 홈 고별전이었다.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소속 통산 500번째 경기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활약도 눈부셨다. 전반 21분 우측면에서 정교한 크로스로 아데몰라 루크만의 결승골을 도왔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그는 도움을 포함해 기회 창출 3회, 슈팅 4회, 수비적 행동 4회 등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로써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통산 ‘212골 100도움‘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그리즈만은 미래의 재회도 기약했다. 그는 "올랜도에서의 생활이 끝나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그때는 선수가 아닌 다른 위치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 나보다 뛰어난 선수가 나타나 팀에 UCL 우승컵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라리가 최종전을 마친 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하는 그리즈만은 올랜도 시티의 보라색 유니폼을 입는다. 올랜도 시티는 지난 3월, 그리즈만과 2026년 7월부터 2027-2028시즌까지(2028-2029시즌 연장 옵션 포함)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라리가 레전드' 그리즈만, 완벽한 홈 고별전…500경기 출전·100도움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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