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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2년 만에 한국 온다…제주 방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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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2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 독일 매체 ‘TZ‘는 24일(현지시간) "뮌헨이 이번 여름 홍콩과 한국 제주를 방문하는 아시아 마케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뮌헨은 중국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친선경기를 계획했으나, 경기 허가를 받지 못해 제주로 행선지를 변경했다. 매체는 "구자철 제주SK 유스 어드바이저가 이번 방문에 관여돼 있다"며, 제주SK가 뮌헨의 파트너 구단(레드앤드골드 풋볼)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4년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창단 첫 내한해 토트넘과 친선경기를 치른 바 있다. 이번에는 오는 9월 프리시즌 일정으로 제주를 찾아 2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민재 소속팀의 내한 소식에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2년 만에 한국 온다…제주 방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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