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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탕, 연이은 부상 원인에 "알론소 감독 복귀 관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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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르 밀리탕이 사비 알론소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복귀 관리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밀리탕은 최근 두 차례 근육 부상이 단순한 불운이 아니라 복귀 이후 경기 운영 방식과 관련이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밀리탕은 최근 3시즌 연속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이 기간 레알 마드리드가 치른 총 179경기 중 밀리탕 출전은 52경기(29%)에 불과했다. 2023-24시즌과 2024-25시즌에는 무릎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전체를 날렸고, 이번 시즌에도 두 차례 심각한 근육 부상이 이어졌다.
밀리탕은 복귀 직후 충분한 적응 기간 없이 지나치게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시즌 초반 레알의 첫 20경기 중 16경기에 출전했고, 결장한 4경기 중 절반은 휴식이 아닌 가벼운 신체 문제 때문이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첫 번째 큰 근육 부상을 당했고, 약 118일 만에 복귀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부상을 입었다. 마지막 부상은 수술로 이어졌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접게 됐다.
밀리탕의 수술을 집도한 라세 렘파이넨 박사는 "정상급 선수가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 최고 수준 복귀까지 4~6개월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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